미국 공항에서 첫번째로 홍채인식 솔루션을 도입

  • 올버니 국제공항은 9.11 테러의 여파로 대두된 항공보안의 일환으로 TSA / DHS의 개선 및 에어 사이드, 지상 보안의 강화에 홍채인식 솔루션이 채택된 미국의 첫 번째 공항입니다. 1908년에 문을 연 올버니 국제공항은 미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공립 공항입니다. 1910년 글렌 커티스는 기존 119마일의 최고 비행 기록을 143마일의 기록으로 갈아 치웠으며 올버니 공항을 통해 이뤄낸 결과였습니다.
  • 1930년 뉴욕 시장은 “새로운 트래픽을 위한 공항 건설에 선견 지명이 없는 도시는 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없다” 라며 올버니 공항을 “위대한 동북의 공중 교차로” 로 추켜 세웠습니다.

“기존의 생체인식 솔루션의 종합적인 검토 후에 우리는 보안구역에 접근하는 개인의 입증된 식별 및 인증을 위한 아이리스아이디의 IrisAccess 3000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플랫폼을 선택 했습니다. 이 기술은 사용의 용이성과 함께 “누가” 보안구역에 접근하는지 정확한 추적을 통해 사용자를 식별해 냅니다. 단지 카드를 사용하여 문을 여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아이리스아이디의 홍채인식 솔루션은 1,000명 이상의 직원을 빠르게 처리하고 성능 또한 매우 우수하며 우리의 접근 제어 시스템은 아이리스아이디의 홍채 솔루션으로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존 A. 오도넬, CEO, 올버니 국제공항